제주도, 에너지기술공유대학 최종 선정…570명 수소·분산에너지 전문인재 키운다
제주 에너지 전환 이슈 · 에너지기술공유대학 선정제주도, 에너지기술공유대학 최종 선정…570명 수소·분산에너지 전문인재 키운다제주도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 에너지인력양성사업 ‘에너지기술공유대학(ETU)’ 공모에 최종 선정됐습니다. 제주대학교를 중심으로 경상대, 창원대, 제주도, 경남도, 에너지 기업과 혁신기관이 참여해 2031년까지 총 570명의 에너지 신산업 인재를 양성합니다. 그린수소, 분산에너지, 섹터커플링, 이차전지까지 제주의 미래 에너지 산업을 이끌 현장형 인재 양성이 본격화됩니다.주도가 2026년 에너지기술공유대학(ETU) 공모에 최종 선정돼 6년간 국비 등 139억 원을 투입합니다. 제주대학교를 주관기관으로 경상대, 창원대, 제주도, 경남도, 지필로스, 제주에너지공사, 두산에너빌리티 ..
2026. 5. 13.